참 씁쓸한 기사
먼짝귀1111
1
9
2026-03-10 15:34:45
3대가 극단적인 선택
노모 아들 손자 이렇게 유서 쓰고 가셨넹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야젯
다덜 사연은 있겠다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모 아들 손자 이렇게 유서 쓰고 가셨넹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야젯
다덜 사연은 있겠다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