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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LA다저스(73승48패)
사사키 로키(5승5패 4.54)
사사키 로키 투수는 8월 8일 애리조나전에서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승패 없이 물러났으며, 최근 5경기 가운데 3번째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이전 7월 31일 시애틀전에서는 5.1이닝 5피안타 3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기록했고, 5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뒤 6회에 2실점하고 교체됐다. 7월 초 샌디에이고전에서 3이닝 6실점으로 크게 흔들렸지만 이후 5경기에서는 30이닝 9실점(8자책), 31탈삼진 8볼넷으로 확실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간 피안타와 볼넷을 줄이면서 탈삼진 능력도 살아났고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안정감도 높아졌다. 올시즌 20경기에서 5승5패, 105이닝 94피안타 21피홈런 40볼넷 106탈삼진 55실점(53자책), 4.54이며 홈에서는 10경기 2승2패 4.47, 상대전에서는 1경기 1승 3.60을 기록했다.
# 원정팀 : 밀워키(74승47패)
셰인 드로한(6승4패 3.87)
셰인 드로한 투수는 8월 8일 미네소타전에서 5이닝 9피안타 2피홈런 4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고 승패 없이 물러났으며,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3회부터 홈런과 장타가 이어지며 4-0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이전 8월 1일 LA에인절스전에서는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기록했고, 시즌 5번째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7월 중순부터 5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꾸준한 이닝을 책임졌지만 최근 3경기 가운데 2경기에서 5실점 이상을 허용하며 흔들림이 커졌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에는 23이닝 16실점, 6.26으로 실점이 늘었고 직전 경기에서는 피안타 9개와 볼넷 4개가 겹치며 주자를 많이 내보낸 점도 좋지 않았다. 올시즌 23경기에서 6승4패 1세이브, 93이닝 88피안타 9피홈런 28볼넷 93탈삼진 45실점(40자책), 3.87이며 원정에서는 8경기 4승2패 3.13을 기록했다.
# 팀 흐름
LA다저스는 홈에서 캔자스시티에 4-2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2회 베츠가 좌중간 솔로 홈런을 터뜨려 1-1 균형을 맞췄고, 3회에는 오타니가 좌중간 2점 홈런을 기록하며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5회에는 페두치아가 중월 솔로 홈런을 추가해 점수 차를 벌렸다. 팀은 8안타 가운데 홈런 3개를 기록하며 장타 집중력을 보여줬고 사사구 4개까지 더해 꾸준히 출루했다. 수비에서 실책 2개가 나왔지만 이후 추가 실점을 막았고, 베츠와 오타니, 페두치아의 홈런 3방이 승리로 이어졌다.
밀워키는 원정에서 샌디에이고에 연장 11회 승부 끝에 3-4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2회 산체스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고 3회에도 1점을 더하며 초반 리드를 잡았다. 선발 메이는 8회까지 1실점 흐름을 만들 정도로 안정적이었지만 8회말 수비와 베이스 커버가 엇갈리며 동점을 허용했다. 연장 11회초에는 산체스의 2루타로 다시 3-2 리드를 잡았지만 곧바로 11회말 희생플라이와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팀은 5안타 1홈런과 사사구 10개, 도루 2개를 기록했지만 삼진 15개로 공격 흐름이 자주 끊겼고 실책 1개도 부담이 됐다. 후반 동점 허용과 연장 마지막 수비가 패배로 이어졌다.
# 실전 베팅추천
LA다저스는 사사키 로키가 최근 5경기 30이닝 9실점, 31탈삼진 8볼넷으로 7월 초 난조에서 확실히 벗어났고 최근 2경기에서도 연속 5이닝 이상을 책임졌다. 반면, 셰인 드로한은 올스타 휴식기 이후 23이닝 16실점으로 흔들렸고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5실점 이상을 허용했다. 타선에서도 다저스는 전일 베츠, 오타니, 페두치아의 홈런 3방으로 3연승을 이어간 반면 밀워키는 연장 패배와 15삼진이 겹치며 3연패에 빠졌다. 선발의 최근 흐름과 장타 집중력을 감안하면 LA다저스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LA다저스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1패 구간 1